대학 친구중에는 첫테이프를 끊었군.,
것도 남자녀석이.
아흑..
어린신랑, 어린신부.
먼가 풋풋해 보이는 것이.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마냥 부럽더라.
잘 사시게 친구!
행복하게^ ^

서울온지 이제 일년하고 3개월정도 지났는데,
고새 입맛이 좀 변했나보다.
확실히 지방보다는 맛이 밍숭맹숭한게 서울인듯.
엄마가 한 김치가 짜다고 느꼈다.
엄마도 놀래고, 나도 놀래고.
간사한 입 같으니라고.
가을이다.
여기저기 코스모스가 한창이다.
더 쌀쌀해지기 전에,
가을소풍이라도 가야지.
누구, 같이 가겠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