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받은 날, 찍을게 없었다;ㅁ;
꼬질꼬질한 내 키보드ㅋ
나름 접사도 되는구나~+_+ 했드랬지.

어떻게, 플로터로 넘어가는 스풀링만 40분ㅠ_ㅠ
20장을 뽑아야 했지만, 결국 여섯장인가밖에 못뽑았더랬지.
그래서 나머지는 칼라복사를~~

볼라드위에 새모양의 조형물을 붙여논것을 봤었다.
근데 회사에서 산책을 보다가, 이렇게 그 새에게 옷을 입혀서 찍은 사진이 있더라.
정말 너무 귀여워>_<
스캔떠서 갖고 싶었는데, 스캐너 연결이 안되어있어 어설프게나마 카메라로;;

크기는 째만하지만 무게는 만만치 않다는 사실-
수공품이어서 비쌌었지~

버터핑거에서- 맛나게 팬케익을 먹고 난후.
카메라 자랑질을 좀 한후에,
초상권 관계상 ㅡ,.ㅡ

파티쉐 카페였는데 예쁜 케익이 가득한 곳이었다.
찬찬히 읽어보니 일본에서 물건너온 듯했다.
파티쉐가 일본 사람이었거든~~



아니+_+
넘 귀여운거 아니야~~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포트들이라고 할수있다.
머, 그냥 꽃피는 초화류를 심는다면 가능하지만~ 저렇게 나무를 심는건 불가능한 일이지.
그렇지만, 귀여운건 어쩔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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