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 2006/09/14 19:30
지난 봄? 여름?
쨌든, 이름은 봄MT-
1박2일의 빡빡한 여정.
처음으로 간 회사MT
덕분에 완전 망가지기도..;
첫날 간 봉정사
별다른 사진은 없고 그냥 이런것들뿐;;



잠을 잤던 농암종택.
좋더라-
나중에 가족들이랑 와봐야지 생각했다.
근데, 언제?ㅡ,,ㅡ;;






안동하면 꼭 떠오르는 곳.
도산서원-







다른 설명도 필요없이,
직접 가봐야만 그 절경을 느낄수 있을 병산서원.
두번째간거라 그런지, 처음의 그 감동을 다시 느끼진 못했으나,
역시, 그래도. 와~ 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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