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동강. :: 2008/08/24 22:35
올해는 여름휴가가 없는 관계로,
광복절이 껴있는 휴일을 휴가삼아.
짝지와 짝지친구커플과 동강에 있는 펜션으로 1박2일 놀러를 갔었다.
회사에는 출근안하고 놀러가려고 거짓말을 좀 했지.
(이글을 보는 회사와 관련된 분들은.. 용서해주세요☞☜)
카약도 타고.
너무 즐거웠던 시간~
1. 평창 펜션으로 가는길.
오전부터 초밥도 만들고, 룰루랄라 떠났는데.
비가 왔었다.

2. 우리가 묵은 펜션
구석구석 들어가야만 있는 곳이지만, 그래도 예뻤다.
나름 만족~


3. 펜션에서 보이는 동강.
계속 비가 와서 그런지 물이 많이 불어있었다.
동강은 처음 봤는데 예쁜 곳이었음.

4. 둘째날.
오전에 카약을 하고 차가 많이 막힐까봐 부랴부랴 서울로 출발했다.
오는길에 아쉬운 마음에 찰칵찰칵 찍어댔다.
중간에 강원도감자도 사고, 삶은 옥수수도 사먹고.
콧바람 제대로 쐬었다~히힛


덧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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