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om 그대의 오늘은 어땠나요 2006/09/18 19:24
1. 한달이 넘고, 두달이 넘도록,
알랭 드 보통의 우리는 사랑일까를 읽고있는 중이다.
정말 이작가.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인가보다.
사랑에 대한 소소한 얘기들같으면서,
또 내얘기 같으면서.
뭐, 그런 느낌이다.

2.턴키다.
머, 처음 한세트 도면만 꾸려주는 거지만.
어쨌든, 어제는 새벽퇴근을...
피곤하네..

처음으로 도면한장을 채우게 됐다.
평소와 같이 째끄맣게 들어가는 도면은 여전히.
어쨌든, 처음이라 그런지,
한장 채우는게 왜그렇게 어렵고 막막한지..
아직도 빈공간을 못채우고 있;;

3. 앗, 점심시간 끝났다.;ㅁ;
또 바쁜 오후여정이...-ㅁ-
2006/09/18 19:24 2006/09/18 19:24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