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004 동경- 에비스,지유가오카,시부야 :: 2008/10/10 19:36
둘째날이 밝았다. 어딜갈까 하다 결정된 에비스가든
처음 갔을때는 우와 예쁜곳이구나 생각했었는데,
두번째라 그런지 그냥 조용하고 산책하기 좋은 동네구나 생각이 바꼈다.

무슨 식당이라고 들었던 것 같다.

변함이 없다. 늘 그대로 그렇게-..

하늘이 예쁘구나~

11시부터 상점들이 문을 열어 좀 쉴겸, 스타벅스로 고고씽
우리나라와는 정말 다른 꼭 도서관에 온듯이 너무 조용해서 놀랬다.
난 어디서든 카페라테-

할로윈을 맞이해 여기저기 호박이라던가, 용품들을 다양하게 팔고있었다.
그외 이것저것 들-







날아갈듯이 구경을 하다 시부야로 넘어왔다.
시부야에서 점심을 먹고 샤핑 고고씽. 그래서 시부야 사진은 몇장 없다는 것ㅎ
시부야하면 떠오르는 신호등 건널목-
보이는건 시부야역. 하치코상을 찾고 싶었으나 찾지 못했다;

신호가 바껴도 느긋하게 건너더군 우린 막 뛰었는데.. 없어보이게;

109에 아주 크~게 붙어있더라.


목적없는 쇼핑의 시간으로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기 시작해,
우린 정신차리고 하라주쿠로 다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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