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서울디자인올림픽 :: 2008/10/22 13:36
지난 주말.
가고 싶었던 서울디자인올림픽을 갔다왔다.
무한도전의 효과로 사람이 더 많아 진것 같았고,
내가 기대 했던 것 보다는 좀 별로였다는 게 사실이다;
그래도 나름 바람도 쐬고 가을인걸 새삼 느꼈기 때문에 만족^-^


내마음도 점점 변해간다-


맘에 드는건 맨 앞에 있는 요고~


점점 더 가까워져 가고있다.

이게 디자인올림픽이랑 머가 어울린다는거?
열심히 공연을 하는 사람들에겐, 미안합니다만;




디제이 칠홍도 있고, 공룡도 있고.
중요한건 사람이 완!전 많다는 거~~
즐거워 보인다.

맘에드는 컷-
대체적으로 졸작을 여기에 옮겨다 논 느낌?
답답해서 우선 밖으로 나왔다.


푸카, 그리고 나만한 트랜스포머, 도라도라, 스펀지밥
도라도라 옆에서 사진 찍었는데 땀냄새 작렬!!
힘들겠지.. 날도 더운데~


그게 뭐가 됐든 멋지다.


문화놀이터 놀이대가 있었다.

가짜인게 너무 티나 ;ㅁ;

정말, 뭥미?



번뜩이는 아이디어!


이름이 아르릉이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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