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쌉쌉한 놀이터♬ - 2008 서울디자인올림픽

2008 서울디자인올림픽 :: 2008/10/22 13:36

지난 주말.
가고 싶었던 서울디자인올림픽을 갔다왔다.
무한도전의 효과로 사람이 더 많아 진것 같았고,
내가 기대 했던 것 보다는 좀 별로였다는 게 사실이다;
그래도 나름 바람도 쐬고 가을인걸 새삼 느꼈기 때문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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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는 것. 새삼스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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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렇게 변해가는 초록.
내마음도 점점 변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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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쁘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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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를 주제로 여러가지로 쭉 전시를 해 놨다.
맘에 드는건 맨 앞에 있는 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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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보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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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게최대 쁘라스틱 스타디움-
점점 더 가까워져 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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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이런 공연을 왜 해야 하는 것인가 생각을 했다.
이게 디자인올림픽이랑 머가 어울린다는거?
열심히 공연을 하는 사람들에겐, 미안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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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가까워 지는 쁘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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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병, 소쿠리 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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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벤션홀. 스댕느낌이 먼가 있어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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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올라가 봅~시다.
맨먼저 무한도전팀~
디제이 칠홍도 있고, 공룡도 있고.
중요한건 사람이 완!전 많다는 거~~
아이디어 제품들.
무엇보다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 볼수 있는 아이템들이 많은 것 같아,
즐거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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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얘기하려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맘에드는 컷- 3층에는 대학생들의 작품의 대다수였는데,
대체적으로 졸작을 여기에 옮겨다 논 느낌?
답답해서 우선 밖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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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여긴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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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놀이터가 아주 큼지막하게 있더라.
푸카, 그리고 나만한 트랜스포머, 도라도라, 스펀지밥
도라도라 옆에서 사진 찍었는데 땀냄새 작렬!!
힘들겠지.. 날도 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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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하나하나가 모여 큰 그림을 이루는 건,
그게 뭐가 됐든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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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올림픽 후원에 힐스테이트가 있더니, 역시나,
문화놀이터 놀이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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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나타난 공룡.
가짜인게 너무 티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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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있어보이나 안은 휑한 컨벤션홀.
정말,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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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한지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벌써 떨어졌다는것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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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세 디자이너의 이노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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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도를 가지고 형상화 한 동물-
번뜩이는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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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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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올림픽의 캐릭터.
이름이 아르릉이랜다.

2008/10/22 13:36 2008/10/2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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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sKyBlue | 2008/11/04 00: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저도 다녀왔었는데 ㅎㅎㅎ 저는 첫날에 갔더니 아직 부스설치를 막 하고있고 사람도 적어서 전체적으로 좀 휑-했어요;; 뭔가 많긴 많았지만 기대했던것보단 별로여서 쬐끔 실망했었죠

    • 달콤새콤 | 2008/11/04 19:55 | PERMALINK | EDIT/DEL

      네~ 저도 나름 기대를 했었는데,, 아마추어들 작품이 많다보니, 기대했떤것보다는 좀 별로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해 나간다면 뭐 의미있는 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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