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스트레일리아

그럼에도 대작이 되지는 못할 거란 생각도 들었고..
오스트레일리아 만의 장면이 없다는 아쉬움도 남는다.
그럼에도, 난 이렇게 큰 긴장감없이 지루하게 느낄 만큼 이어지는 전개가 좋다.
2.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좀 어이없는 스토리와 형편없는 CG까지..
요즘 초딩들도 수준이 높아져서 이런 씨지에 환호하지 않을껄..
3. 과속스캔들

뻔한 전개, 뻔한 스토리. 그리고 예상되는 결말까지-
잘 만들었다기 보다, 잘 조합한 영화-
그래도 볼 만하다. 기동이 덕분에^^
4. 벼랑 위의 포뇨

미야자키하야오를 좋아하는 나로선,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5. 트와일라잇

영화초반엔 남주인공이 못생겨보였으나, 영화가 끝난뒤 잘생겨 보였다는 것 까지;
6. 님은 먼 곳에

마지막이 좋았다.
그래서 난 이준익감독이 좋고-
7.띄엄띄엄 지구가 멈추는 날
예고편이 더 재미있는 영화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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