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사무실들어와서 또 일을 해야하는 관계로,
과음을 한다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그래도 술이 들어가기때문에 힘들어 지는건 매한가지.
이 터질것 같은 포만감또한 괴롭다.
어흑..
2. 8.7제날도 아닌데,
해야할 일이 있어서 7시반쯤 출근을 했더랬다.
역시나, 포장까지는 그래도 금방하는데, 여전히 식재는 오래걸리더라;
팀장님이 패널을 짜주신 덕에, 겨우겨우 완성을 했는데,
배치가 맘에 안든다고,
월요일에 다시 해오랬다고-
그리고 내가 잘못 칠한 부분도 있었고;
하여튼, 아침부터 바삐 움직인 결과가 좋지못하여, 암울하군ㅡ,.-
뭐.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니지만-

3. 000도 있잖아?
그거에 비하면 장난이라구.
4. 그림은 00아파트. 00건설. 00시 000동
실력이 챙피하야 그나마 가려주는 흑백으로ㅋ
5. 추석전은 바쁘다더니,
정말 눈코뜰새없이 바쁜 요즘이다.
이번주말은 반납해야될 듯-
어흑..
주말까지 없어지면..-ㅁ-
슬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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