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서울 숲 :: 2009/07/17 11:17
2005년 아직은 회사에 알바생이었을 시절, 회사에서 서울숲답사가 있어
주말에 집에있으면 뭐하냐! 싶어 쭐래쭐래 따라갔었다.
쌀쌀하고 쾌청한 날씨에 탁 트인 기분을 느꼈었다는 기억이 있네.
역시나 사진설명은 그때 그시절의 코멘트들:>
:서울숲 입구. 낮달이 찍고싶었는데, 보이지도 않습니다;:
:방문자 센터앞에 있던 기둥들:
:정문 쪽에 있는 말동상:
:거울연못:
:간간히 놓여있는 통나무:
:물놀이터에 있는 구름사다리?:
:뭔나무라 들었는데; 까먹었삼;;:
:연못:
:나무포장. 중간에 갈색은 땜빵해논 것들.:
:이정표? 뒤에 덩쿨이 올라오면 더 예쁠듯-:
:산책로:
:사슴+_+:
:바람개비라고 해야하나?:
:구멍으로 보이는 놀이터. 독일잡지에서나 봤던 조합놀이대가 여기에 있네!라고 했었지:
:철창에 갇혀있는 기분:
:잔디광장. 허나 그늘이 없다는게 흠-:
:프리즘에 짤려버린 내 그림자:
:왜 있는 기둥들일까?:
:이정표 위에 있는 다람쥐:
:돌담길?:
:어느쪽으로 갈까-:
:식당 내 벽한쪽. 보자마자 찍고 싶었다.:
:다리. 중간에 서서 괜히 한번 뛰어보고 싶었다. 결국은, 뛰었다;:
:사슴과 노루를 방목해둔 호수. 아직은 접근금지:
:저 뒤로 보이는 도로가 쫌 아니다:
:서울숲에서 바라본 하늘. 구름한점 없다.:
:사슴이다+_+ 하고 찍었는데, 잘 안보이네;;:
:A팀 사람들.
:뚝도정수장:
:곤충식물원내에 있는 인공폭포:
=============여기부턴 슈샘 컷들==================
:서울숲에 있는 구름사다리. 꼬마애가 타고있는 모습을 포착!:
:신나게 미끄럼틀을 타고있는 두소녀:
:인라인을 겁도없이 타고있는 녀석. 보기만해도 나는 겁나더라;:
:서울숲 내에 있는 경마클럽? 암튼, 돈많은 사람들을 위한 세상인가-하고 생각했었다.:
:또다른 놀이터에 있던 소용돌이. 이게 뭐? 5천만원? 헉-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