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쌉쌉한 놀이터♬ - 041231 동경 -하라주쿠,시부야

041231 동경 -하라주쿠,시부야 :: 2009/07/17 14:04

처음 해본 해외여행은 2박4일로 도쿄를 갔었더랬다.
어쩌면 일본여행을 끊지 못하게 된 계기일런지도~
첫날의 여정은 전날의 피로감때문에, 나르의 긴장감 때문에
그리고 많이 내린 눈과 추위로 간단하게 돌아보았음.
이케부쿠로-하라주쿠-NHK방송국-시부야-도쿄역-이케부쿠로의 여정.
사진은 많지 않다. 크크

[우선, 우리가 타고간 비행기. 스카이마크. 기내식 엉망진창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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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라고, 문앞에 이런것들을 붙여두었던데, 눈에 보이던거 몇가지. 자동차에도 이런걸 붙여놓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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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우체통. 우리꺼보다 각이 더 들어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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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꼬야끼. 맞나? 암튼, 다꼬야끼라 치면 보통크기의 세배정도는 되는 크기. 맛은 정말 맛있음! 이케부쿠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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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하라주쿠역. 아침부터 눈이 많이 내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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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는 이날 있을 홍백전때문에 내부구경은 못하고, 그주위만 서성거렸다. 그리고 그앞에서 만들어본 미니 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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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로 가는 길목에 예쁜 공중전화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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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시부야. 우산을 들고 사진을 찍는건 꽤나 귀찮은 일. 그래서 사진이 달랑 두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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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찡코. 이때는 왠지 겁이 나 그냥 간판만 구경했었다. 난 소심한 여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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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 나와서, 저녁은 라멘~ 사진은 깜빡하고 못찍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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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먹었으니 오늘 일정 끝!
은 아니었지만, 사진이 없으니깐~

2009/07/17 14:04 2009/07/1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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