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쌉쌉한 놀이터♬ - 050101 동경- 하라주쿠, 도쿄타워, 긴자

050101 동경- 하라주쿠, 도쿄타워, 긴자 :: 2009/07/21 23:07

늦은 점심으로 회전초밥을 먹고, 다리가 아파 또 거기서 지체를 하다가
날이 어두워지기전에 다시 고고씽.
그곳은 하라주쿠.

:하라주쿠에 왔으니, 크레페는 먹어줘야지~생크림은 느끼하단 말에 노말하게 딸기아스크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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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 너무 많아 고르는 것도 일. 나는 우유부단한 여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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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죠 역에서 걸어가는중. 멀리 도쿄타워가 보인다. 하지만 아직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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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늦은 시간이 아님에도 사람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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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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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쿄타워가 눈앞에+_+ 새해를 알려주는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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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그런지, 아직 크리스마스의 여운이 남은건지, 화려한 트리와 집등이 타워 입구쪽에 있더라.
난 반짝반짝 거리는건 다 좋으니깐~ 함께 기념촬영까지 해주는 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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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이 비싸니깐 150m까지만 올라갔다. 근서한 야경을 찍고 싶었지만,
카메라로는 담아지지 않더라. 그냥 내눈에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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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를 나와 그냥 아무 생각없이 걷다보니, 오잉? 여기는 긴자.
고급백화점이 있고, 삐까삐까해 보이는 가게들도 널려있는 곳. 그럼에도 늦은 시간이라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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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 나오는 일본 신 같은 느낌이랄까; 뭔지 나는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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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땐 이런게 참 신기했다. 그냥 신라면차일뿐인데.. 처음이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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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끝까지 몰랐던 녀석. 지금은 왠지 가르슈파가 생각이 나는건지;
나무로 저런 캐릭터를 만든다는 것. 기발하네~ 눈, 입이 다 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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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시 숙소로 고고씽~ 지하철역 온갖 벽들에 붙어있던 하울.
그나저나 소피의 목소리는 너무 노안이었드랬지? 그래도 하울은 멋있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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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23:07 2009/07/2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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