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101 동경- 하라주쿠, 도쿄타워, 긴자 :: 2009/07/21 23:07
늦은 점심으로 회전초밥을 먹고, 다리가 아파 또 거기서 지체를 하다가
날이 어두워지기전에 다시 고고씽.
그곳은 하라주쿠.
:하라주쿠에 왔으니, 크레페는 먹어줘야지~생크림은 느끼하단 말에 노말하게 딸기아스크림으로~:







난 반짝반짝 거리는건 다 좋으니깐~ 함께 기념촬영까지 해주는 쎈쓰!:

카메라로는 담아지지 않더라. 그냥 내눈에만 남겼다~"

고급백화점이 있고, 삐까삐까해 보이는 가게들도 널려있는 곳. 그럼에도 늦은 시간이라 사람은 없다.:





나무로 저런 캐릭터를 만든다는 것. 기발하네~ 눈, 입이 다 있어ㅋㅋ:

그나저나 소피의 목소리는 너무 노안이었드랬지? 그래도 하울은 멋있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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