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놈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는 편인듯하다.
내가 네이놈에서 쓰는것 중에 단연코 좋은건, 역시 폰트.
나눔고딕체가 너무 맘에 들었었는데,
한가한 오전을 틈타 검색에 검색을 통해 이곳에도 나눔고딕으로 변신~
더 예뻐진 것 같아, 네이놈 블로그는 내 머릿속에서 점점점.. 멀어지는 거지~

2. 어제는 신촌으로 "한국화장품의 비밀"을 쓴 저자의 강연을 보러 갔었다.
일단 책의 내용을 간소화시킨 듯한 느낌이었고,
화장품을 너무 많은 종류를 쓰지 않는 게 좋다는 결론이었다.
요즘의 나는 과하게 기초화장품을 쓰고 있지는 않아서,
퍼런빛의 수분 크림의 성분만 확인해 봤더니, 역시나.
인공색소인 거지~
역시나, 괜히 더 찝찝한 기분이랄까?

3. 전자깡패
들으면 들을수록 웃겨서 죽겠다.
결혼을 앞둔 항돈씨.
빵 터트려주시네~

4. 이승기 결혼해줄래
결혼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많은 나로선,
그래. 내가 너의 목소리에,
그 많던 인식들 속에서도 결혼에 대한 환상을 가지게 하는구나
승기야~~

5. 여름휴가는 캄보디아로 결정.
근데 누구랑?

6. 오늘은 화요일이지만,
왠지 이번주도 짧게 느껴지는 건 기분탓이겠죠~
2009/07/28 14:11 2009/07/2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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