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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
from
그대의 오늘은 어땠나요
2006/08/17 18:59
된장녀?
어째서, 갑자기 된장녀가 나타난 것일까?
된장녀의 일과를 보다보면,
나도 핸드폰알람소리에 잠에서 깨고, 팬틴으로 머리를 감고, 그러는데.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심심해 하는 동안,
친구들이나, 사람들한테 쓸데없는 문자 주고받는데.
그리고, 예비역 선배들이 차로 집근처까지 데려다주고,
밥사달란 말 안해도 밥사주고.
나도 그런 대학생활을 했는데.
엥
달콤새콤
2006/08/17 18:59
2006/08/17 18:59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하나
가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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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동생
2006/09/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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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말이야.
오늘이야 알았네.
이런게 있는줄
언니도 놀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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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말이야.
오늘이야 알았네.
이런게 있는줄
언니도 놀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