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갈 일상이 있다는 것에 기쁘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나도 다시 돌아올 일상이 있어,
내심 안심했다.
2. 언니가 예린이동생을 가졌단다.
우리가족과 형부가족에게 기쁜 추석선물을 줬네-
추카해 언니야
3. 전쟁이 날까?
무습다ㅜㅜ
4. 더욱더 무서운건,
이제 곧 저녁시간이 끝난다는 것.
돌아올 일상이 있어 안심했다는 마음은 온데간데없이,
-,.-
내가 그렇지 머~..
5. 키홀더? or 명함지갑?
골라골라~
6. 벌써, 꼬리뼈가 아플 나이인가?
예전엔 명절에 음식한다고 계속 앉아있어도,
이런거 몰랐는데..
갑자기! 올해는 꼬리뼈가 너무 아프다.
슬프다 그래서..
꼭 작은집 막내아들한테 시집가야지!ㅡ_-
7. 삐돌삐돌 거려도 미워말고 예뻐해줘.
당신한테만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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