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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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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부끄러운 자랑질/늘지않는 요리의 세계
2006/11/06 12:42
머리털나고 처음해본 김밥이었다.
물론, 3학년 축제때 미니김밥을 만들어 팔았던 적도 있긴하지만,
재료구입부터, 준비까지,
제대로 된 김밥을 해본건 처음이었다라는 얘기-
그냥 김밥은 심심할까봐,
나름대로 야채꽃김밥이라 불리는 걸 해봤는데,
역시,
인터넷에 있는 레시피대로 따라하려고 해도,
그모양대로는 나오지 않더라;
어쨌든,
처음 해본 김밥이라,
어설프지만 자랑질좀 해야겠다ㅋ
김밥싸서 어디 갔냐고?
민속촌 구경 갔지롱~
가서 가을 완.전. 지대로 느끼고 왔다구우~
달콤새콤
2006/11/06 12:42
2006/11/06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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