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하나씩, 만든 펠트 카드지갑, 동전지갑.
다이소에서 1000원, 2000원에 파는걸 2월?쯤 사다놓고, 이제서야 만들었다;
펠트는 처음 해봤는데 나름 재미있는 듯~
가격도 착하고~
다음에 또 다이소에 가서 새로운 걸 도전해봐야겠다.
냥이 꼬리가 너무 위에 올라가있다.
발이 있는데서부터 시작해야 자연스러울텐데..
그리고 냥이 얼굴도 바느질이 빼뚤빼뚤하니;ㅁ;

나 바느질에 정말 소질이 없는 건가ㅠ_ㅠ
난 재미나고 조와하는데, 손이 안따라주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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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너무 귀엽다 ㅎㅎㅎ 나도 도전!
바느질은 간단한데 자르는게 힘든거 같어~~ㅎㅎ 너도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