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들

from 시시콜콜 하루 2010/07/0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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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엔돌핀.
이모!
하고 부르는 목소리만으로도 웃음이 베시시 난다.

벌써 이만큼이나 자라서,
첫째는 내년에 학교엘 입학한다.
언제 이만큼 컸는지;ㅁ;

가끔 짜증이 날만큼 말안들을땐,
정말 참을수 없는 화가 울컥 치밀지만,
그런데 금새 또 키키키 웃으면서 장난을 치게된다.

귀여운것들>_<
정말 귀여워죽겠다~

아프지말고 늘 건강하게 자라주길!
지금처럼 늘~ 계속 이모 좋아해줘야해♡

2010/07/06 23:22 2010/07/0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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