퀼트, 강아지리스 :: 2010/07/12 23:31
퀼트 두번째 배운 것-
전에 똥꼬 터져있던 강아지 두마리와 뼈다구 하나를 이어 만든 리스~

새로운 명칭을 배운 기분이다.

신나서 찰칵찰칵~

눈도 붙이고, 코도 붙이고, 목에 하트모양 리본도 매줬더니 근서해졌다.




모아놨다가 나중에 꼭 매달아야짓!

얼른 패턴을 이해해서 개인적으로 여권지갑에도 도전해볼 생각.
바느질이 참 재미난다 재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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