퀼트 두번째 배운 것-
전에 똥꼬 터져있던 강아지 두마리와 뼈다구 하나를 이어 만든 리스~
문이나 벽에 붙이는 건데, 이런걸 리스라고 하는구나-
새로운 명칭을 배운 기분이다.
세워서도 찰칵~
신나서 찰칵찰칵~
강아지 한마리-
눈도 붙이고, 코도 붙이고, 목에 하트모양 리본도 매줬더니 근서해졌다.
엉덩이는 샥샥 막아주고, 매달수 있는 끈도 달았다.
꼭 뼈다귀를 서로 먹겠다고 아웅대는 것 같이 보이네~
왼쪽 강아지 흐릿하니 새침해보인다.
그런데, 막상 만들긴 했지만, 지금 우리집에는 매달데가 없다;ㅁ;
모아놨다가 나중에 꼭 매달아야짓!
다음에 올릴건 아마 카드지갑일듯~
얼른 패턴을 이해해서 개인적으로 여권지갑에도 도전해볼 생각.
바느질이 참 재미난다 재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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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꺅
이런걸 다 만들고 ㅎㅎㅎ
여권지갑과 카드지갑도 기대할께 ㅎㅎ
잼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