퀼트, 카드지갑 & 여권지갑 :: 2010/08/03 21:54
세번째로 배운건 카드지갑-
똑같은 패턴으로 크기만 키워서 여권지갑으로 만들어도 봤다.
그리고 친구들에게도 만들어주고싶어, 맘에드는 천을 골라보라고 한뒤, 일단하나를 만들었다.
자랑하기위해, 일단 먼저 올리는 거~
맨 왼쪽이 카드지갑, 가운데가 친구에게 줄 것, 오른쪽껀 나중에 통장지갑이나 이런거로 써야할듯.

펼치면 발바닥모냥의 패턴의 까만천이다. 근데 이게 제대로 고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바느질을 했더니, 좀 운다;

혹시 모를 보딩패스를 껴둘수도 있도록~

만들때 크기를 잘 생각하고 했는데, 결국 또 길고, 크다.

친구들 역시, 마찬가지다. 어떻게던 한번이라도 더 도장을 찍기위해(웃음)

패스권을 넣으면 딱 가려질 것같다. 그렇게 보니, 길이가 왠지 적당한 것 같기도? 크크


안에 보면 이렇게 생겼다. 아까워서 쓸 수 있을까;
회사에 Y양이 탐내고 있다. 문화센터가서 패턴 그려와서 하나 만들어줘야겠어~


두꺼워서 한땀 한땀 해야했다. 나중에는 이것도 손쉽게 할 수있겠지~

뽀글뽀글한 바구니를 만들고 있다.
역시나, 너무나 재밌다.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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