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발라가 라디오에 나왔다.
꺅~~ 여전하다.
목소리하며, 말솜씨하며- 그대로다.
성디제이! 라디오로 얼른 돌아와요!
12시 라디오가 다시 하고싶다던데, 그럼 나 매일 또 2시에 잠들겠어요!(읭?)
2. 성발라가 콘서트를 한다.
광클준비를 했건만, VIP좌석은 놓쳤다.
그냥 R석의 세번째 줄-
어쨌거나 저쨌거나 그냥 그럭저럭 만족하고 즐기련다.
기대돼+_+~
3. 요즘 트위터재미에 푹 빠졌다.
그냥 좀, 메신저같은 느낌?
동갑내기 모임에 가입했더니,
그냥 다양한 친구가 생긴 듯한 느낌이 들어서,
낄낄 거리면서 트윗질을 하고있다.
4. 추석연휴는 7일예정~
월요일에도 연차를 써서 쉴 수도 있지만,
연차가 며칠 남지 않은 관계로 그냥 출근할생각-
어짜피 그날 출근해봤자, 설렁설렁 놀지 않을까?(웃음)
그날 블로그질과 트윗질을 무한대로 할 듯하네..
5. 오늘 오랜만에 퀼트 수업을 갈 예정~
그동안 너무 바빠서 근 두달정도 출석률 30%도 안되는 상황이었는데,
이제 좀 나아지려나- 싶다.
회사가 바쁜게 싫은건 아니지만,
어떻게, 퀼트 수업있는날만 그렇게 야근에 철야를 하게 되는건지..
그리고, 적당히-
바쁠 수는 없는건가..
6. 3분기 드라마들이 속속 완결이 나고있다.
호타루2와 조커는 이번주에, 나츠니지는 다음주에-
일드당에서 추천해준 모테키는 정말 골때리는 드라마인듯..
4분기 시작을 앞둔 이 시점에 료마전을 봐 볼까 고민중-
7. 오랜만에 업무시간이 여유로우니,
너무 좋다아~
늘 이럴수는 없는 거겠지?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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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발라 콘서트하는군요! 부러워랑.. 부산엔 안오려나요;ㅂ;
라디오 다시듣기도 얼른 챙겨들어야겠어용ㅎㅎㅎ
네^^ 배철수아저씨 음악캠프에 나왔었어요~
혹시 파일 못받으시면 메일주소 알려드리면 보내드릴께요ㅎㅎ
저도 받은거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