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쌉쌉한 놀이터♬ - 우리꽃농장

우리꽃농장 :: 2006/11/14 12:47

지난 9월 우리꽃농장에 갔을때 찍은 사진들
초가을의 날씨도 느끼고,
평일오후의 느긋함도 오랜만에 느끼고,
처음 보는 꽃들도 보면서 열심히 셧터를 눌렀었던 기억이^^
추리고 추려서 올리는데도,
욕심이 많아서인지, 여전히 많음;;
스크롤의 압박!

<여기저기에 온 사람들>


여기서부턴, 그냥 꽃구경~

다시 회사로 오는길. 농장 옆에 있던 추수직전의 상황이나,
어째 색은 한여름의 것과 달라보이지 않는;;

2006/11/14 12:47 2006/11/1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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