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중급시작후 첫번째 완성이 되었다.
프레임 동전지갑이 있는 반지갑~

처음이다보니 사실 좀 많이 어설프긴하다.
하지만 처음이니깐~~


꽃보다 직선의 가방모양이 아플리케 하기엔 그나마 좀 쉬었던 것 같다.

퀼팅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새삼..

가운데 프레임 동전지갑, 양쪽에 카드 꽂는칸 두개씩-

근데 동전지갑이 빼뚤하게 달린걸 알수있다;
좀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나중에 다시 달아야지.

레인보우실로 연결했더니 이것 또한 예쁘네~

가방을 만드는 원단은 또 다르다는걸 이번에 알았다.
왜 이게 더 비싼지는 아직도 의문..?

동전지갑 때문에 좀 불룩한 느낌이 있지만 지갑 자체가 원단으로 되어있어 가볍다.
맘에든다~_~

방법은 많이 썼던 스트라이프 기법-

쪼끄만하다보니, 3.5센치 원단이 꽤나 굵은 느낌이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에게 줄게 없나 생각하다, 이걸 주게 되었는데 맘에 들어했다.
상해에서도 동전을 많이 쓰는지 몰라 좀 걱정을 했는데, 많이 쓴다고 해서 다행>_<
계속 바느질을 배우고 있긴 한데,
뭔가 나한테 남아있는건 없는 느낌? 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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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프레임 동전지갑 ㅎㅎㅎ
좋은뎅 ㅎㅎ
너무 귀엽구 ㅎ
내스탈은 집모양?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