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베이킹이 하고 싶은 시즌이 온다.
1년에 한 번 이상씩은 오곤 하는데,
뭐 그래도 그 기간이 길지는 않다.
3월 말쯤부터 그런 시즌이 돌아왔다.
아마도, 발렌타인데이 초콜렛 만드는 이벤트에 당첨돼 받은 믹스기때문이었을거다.
그래서 또 만들었다.

내복곰님 블로그에서 본 요구르트 스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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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바삭, 안은 촉촉하게-
달지 않고 담백하다.
그래서인지 조카나 남자친구에게는 인기가 없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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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이 좋아하는 초코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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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달지 않게, 바삭하게 구웠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모양~
조카들이 얌얌 그 자리에서 뚝딱 다 먹었다고 언니가 그러던데,
다음엔 좀 더 많이 구워야겠네~
2011/04/04 01:31 2011/04/04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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