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그대의 오늘은 어땠나요 2006/09/04 18:46
어떻게 하루가 갔는지 모를만큼,
정신없는 하루였다.
아무래도, 한사람의 빈자리가 큰모냥.

우리팀 대리오빠가 어제 딸을 낳았다.
언니가 12시간의 진통을 했다고.
얼마나 예쁠까-
ㅎㅎ
확대


                                                      -하늘위에서 하늘을 바라보다-
                       

문득 문득,
내가 사랑을 하고 있구나 라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
행복하고 기분 좋은일-
And you?

2006/09/04 18:46 2006/09/0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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