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쌉쌉한 놀이터♬ -

'가져온 것들'에 해당되는 글 16건

유디제이 :: 2011/06/08 01:47

홍디제이의 일주일의 휴가 동안 자리를 메워주고 있는 유디제이..
멋지다. 이런 남편!
덕분에 우렁찬 오후 네 시를 맞고 있다(웃음)

우린 너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라고, 굳이 떠들지 않아도,
그냥 존재만으로 느껴지는 행복감이, 그런 게 부러운거다.
나도, 행복하다. 꼭 입 밖으로 내지 않아도,-

2011/06/08 01:47 2011/06/08 01:47

무한도전 비빔밥광고 :: 2010/12/11 23:01



이러니 내가 무한도전을 안 좋아할래야 안 좋아할 수가 없다.
무한도전 홈페이지에 가면 이 영상 파일을 다운받을 수있다-

2010/12/11 23:01 2010/12/11 23:01

나의 영화취향은? :: 2010/12/04 22:06

테스트 해 볼수있는 주소: http://movie.idsolu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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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luropoda melanoleuca. (대부분 자이언트 판다를 일컬음) 중국 서부 고산 지방의 대나무 숲과 동물원에만 남아 있는 멸종 위기 포유류. 온순한 편이긴 하지만 대단히 비사교적이고 종족 간 유대 관계가 부족함. 암컷은 일년에 가임기가 2-3일에 불과하며, 이 기간 동안 (운이 좋으면) 수컷과 교접을 한 뒤 그대로 헤어진다. 식성이 특히 까다로워 먹이의 99%가 대나무 잎이며, 소화 효율은 극히 떨어져 먹은 섭취한 열량의 90%를 배설한다.

온순하고 느즈러진, 그러나 까탈스러운. 판다의 행동 양식은 당신의 영화 취향과 무척 닮았습니다.

  • 만만치 않은 식성
    기본적으로 아무 영화나 만족하지 않는 취향. 별로 대중적인 취향은 아니지만 느와르, 잔혹극, 추리물 등의 남성적 취향의 영화는 거부함. 따뜻하고 감성적이고 가족적인 영화를 선호하지만 그렇다고 대중적인 취향은 아님.

  • 느슨한 라이프 스타일, 느슨한 관람 행태
    영화의 논리와 현실성에 관심 없음. 영화는 어디까지나 직관과 느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라 생각하는 편. 따라서 영화가 논리와 현실성에 이탈하거나 마땅한 구성력이 없다 하더라도 크게 상처받거나 분노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 솔로지만 인간적인
    영화적 식성이 까다롭긴 하지만 취향은 다분히 사춘기 소녀스러운 편. 영화를 고르는데 특별한 기준이나 일관성은 없고 대개 새로운, 색다른, 선도적인 영화에 끌리는 편이다. 다분히 충동적이고 변덕스러운 영화 취향이라고 할 수도 있음.

판다가 멸종 위기 동물이긴 하지만, 당신 같은 취향 관객은 굉장히 많은 편입니다. 특히 예술 독립 영화관을 찾는 고객의 절대 다수가 이 취향. 작가주의 독립영화가 꾸준히 생산되는 것은 모두 당신같은 관객들이 영화관을 찾기 때문입니다.

2010/12/04 22:06 2010/12/04 22:06

MBTI, 내 타고난 성향은? :: 2010/11/04 11:26

▩ MBTI 유형 소개 ▩

MBTI는 Myers-Briggs Type Indicator의 머리글자만 딴 것으로 C.G.Jung의 성격유형 이론을 근거로 Catharine C.Briggs와 그의 딸 Isabel Briggs Myers, 그리고 손자인 Peter Myers에 이르기까지 무려 3대에 걸쳐 70여년 동안 계속적으로 연구 개발한 인간이해를 위한 성격유형 검사이다.
MBTI 검사지는 모두 95문항으로 구성되어 4가지 척도의 관점에서 인간을 이해하려고 한다. 그 결과는, E(외향)-I(내향), S(감각)-N(직관), T(사고)-F(감정), J(판단)-P(인식) 중 각 개인이 선호하는 네 가지 선호지표를 알파벳으로 표시하여 (예:ISTJ) 결과프로파일에 제시된다.
그러므로 MBTI의 성격유형은 다음과 같이 16가지 유형으로 나타날 수 있다.

내 결과는 INFP형~ 잔다르크?

▩ INFP 잔다르크형 ▩

정열적이고 충실하며 목가적이고, 낭만적이며 내적 신념이 깊다.
마음이 따뜻하고 조용하며 자신이 관계하는 일이나 사람에 대하여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하다. 이해심이 많고 관대하며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에 대하여 정열적인 신념을 가졌으며, 남을 지배하거나 좋은 인상을 주고자하는 경향이 거의 없다. 완벽주의적 경향이 있으며, 노동의 대가를 넘어서 자신이 하는 일에 흥미를 찾고자하는 경향이 있으며, 인간이해와 인간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기를 원한다. 언어, 문학, 상담, 심리학, 과학, 예술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자신의 이상과 현실이 안고 있는 실제 상황을 고려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 일반적인 특성 ▒

  • 현실감각이 둔하다. - 가계부를 소설로 쓴다
  • 몽상가적 기질이 많다
  • 인간과 종교(정신세계)에 관심이 많다
  • 분위기를 잘 탄다. (분위기가 좋으면 끝까지 남는다)
  • 아름다움과 추함, 선 과 악, 도덕과 비도덕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 신념이 뚜렷하여 겉으로는 주장을 안해도 속으로는 열정이 있다
  • 가치 있는 일에는 생명도 바친다
  • 내면의 세계를 추구하여 늘 무엇을 갈구하고 추구해 나간다
  • 규칙을 몸서리 치듯 싫어하며 반복되는 일상적인 생활을 싫어한다
  • 맡겨진 일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완벽주의 적으로 나가는 경향이 있다
  • 즉흥적이며 변화가 비슷하다
  • 내면의 갈등이 심하여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 일을 잘 벌이나 마루리가 서툴다
  • 여행을 좋아하고, 영화, 음악, 책을 좋아한다
  • 계절의 변화에 민감하다
  •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다
  •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융통성이 아주 없는 편이다
  • 상대방을 배려해서 빙빙 돌려서 은유적으로 의사 표현한다
  • 맘에 맞는 사람 만나면 밤을 새워가며 이야기한다
  • 논리적이지 못하고 감정적이다
  • 감정 조절이 미성숙하다
  • 아이디어가 많으나 실행에 잘 옮기지 못한다

    ▒ 개발해야할 점 ▒

  • 현실과 이상을 구분하는 능력이 필요
  • 대인관계에서 가치관에 맞지 않는 것이라도 융통성을 보일 필요가 있다.
  • 꾸준함을 기르기 위해서 아주 작은 일부터 통제력을 갖는 것이 필요

  • 테스트는  http://www.mbtitest.net/ 

    2010/11/04 11:26 2010/11/04 11:26

    나의 독서취향은? :: 2010/07/09 09:21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주소 : http://book.idsolu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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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대우림 외곽에 위치한 사바나 기후는 독특한 건기가 특징. 수개월간 비 한방울 없이 계속되는 건기 동안 사바나의 생물들은 고통스러운 생존의 분투를 거듭한다. 가뭄과 불에도 죽지 않는 강인한 초지를 기반으로 수많은 야생 동물들이 번성하는 '야생의 천국'인 동시에, 혹독한 적자생존의 장이기도 하다. 이곳은 또한 고대 인류의 원시 문명이 발생한 지역이기도.

    건조한, 절제된, 강인한 생명력. 이는 당신의 책 취향을 표현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 죽음의 건기를 대비하는:
      죽음의 건기를 대비하는 생물처럼, 치밀한 계획 하에 쓰여진 정교한 책을 선호. 책이란 무릇 간결하고 정확한 내용이어야 함.

    • 대초원 위의 야생동물 같은:
      사바나의 고양이과 육식 동물처럼 유유자적 고상한 취향. 과격하지도, 감정적이지도, 세속적이지도 않은 나름 고상한 선택 기준을 갖고 있음. 아마도 경험이나 교육에 의한 분별력으로 추정됨.

    • 절제된 현실주의:
      멍청한 감상주의, 값싼 온정주의, 상투적 가족주의, 이런 것들로 장사하려는 상업주의를 배격함. 문화적인 보수 성향이 있음. 지나치게 독창적인 책보다는, 절제력과 품격을 갖춘 것을 더 선호함.

    당신은 출판시장에서 가장 보기 드문 취향 중 하나입니다. 분명한 취향 기준이 있음에도 워낙 점잖은 탓에 자기 목소리를 내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당신의 취향은 다음과 같은 책들에게 끌릴지도 모르겠습니다.

    로마의 원형 경기장 시절부터, 인류는 줄곧 잔인한 구경거리를 좋아했다. 이런 소름 끼치는 고문에 대한 최초의 묘사 중 하나는 오비디우스에서 발견된다. 여기서 그는 아폴론이 한 음악 경연에서 사티로스인 마르시아스를 패배시킨 후 산 채로 그의 가죽을 벗겼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실러는 소름 끼치는 것에 대한 이 "자연적 성향"을 아주 잘 정의했다. 그리고 시대를 막론하고 처형이 벌어질 때면, 사람들은 그 장면을 구경하려고 항상 흥분해서 달려갔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만약 오늘날 우리가 스스로를 "문명화"되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다만 영화관에서 유혈 낭자한 "스플래터" 영화를 우리에게 제공해 주기 때문일 텐데, 그 영화가 허구로서 제시되는 이상 관객들의 양심이 흔들릴 일은 없는 것이다.
    - 추의 역사, 움베르트 에코


    '바다가 가까이 있으니 항구로 발전할 수도 있었을 텐데요?'
    '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럴 조건이 되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수심(水深)이 얕은데다가 그런 얕은 바다를 몇 백 리나 밖으로 나가야만 비로소 수평선이 보이는 진짜 바다다운 바다가 나오는 곳이니까요.'
    '그럼 역시 농촌이군요.'
    '그렇지만 이렇다 할 평야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럼 그 오륙만이 되는 인구가 어떻게들 살아가나요?'
    '그러니까 그럭저럭 이란 말이 있는 게 아닙니까?'
    그들은 점잖게 소리내어 웃었다
    - 무진기행, 김승옥

    2010/07/09 09:21 2010/07/09 09:21

    나의 취향은? :: 2010/03/0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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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부인 취향이라니;; 이상한 것 같아 또 테스트 했지만 결과는 같다.
    나, 귀부인 취향인거였어!(웃음)

    테스트 할 수있는 주소: http://www.idsolution.co.kr


    “돌무더기는 더 이상 돌무더기가 아니었다.
    그 남자가 곰곰이 생각했을 때, 돌무더기로 대성당을 짓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 생떽쥐베리


    이곳은 길가의 미물을 보고도 낭만적인 상상에 잠길 수 있는, 혹은 그런 능력에 경의를 표할 수 있는
    우아한 감수성을 위한 영역입니다.

    문화와 예술에 무관심한 실용주의 숭배자, 갑갑하게 질서정연한, 꽉 막힌 합리주의자들의 출입을 통제합니다.

    다음은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이 보이는 특징들입니다.

    • 계획적이고 정교한 것보다는 비논리적이더라도 자유로운 것을 좋아함. 정리되지 않은 느슨한 콘텐트에 관대한 편. 직관적인 취향으로 너무 꽉 짜인 논리정연 함에 갑갑함을 느낌.

    • 다소 주류 지향적이나 그 중에서 수준 높은 것을 취사 선택하는 편. 도에 벗어나지 않는, 상식적인 콘텐트 선호. 지나치게 파격적인 이미지와 언어에 거부감. 하지만 너무 노골적이고 뻔하고 흔해 빠진 것은 식상해 함.

    • 작위적인 것, 가식적인 것을 불편해 함. 선택의 기준을 자기 만족에 두는 편이라, 가격, 인기, 외모 같은 외적 요인엔 별 관심이 없음.

    • 고급스러운 콘텐트에 관심이 있으며, 통속/세속적인 콘텐트를 싫어하는 편. 문화 예술에 대한 선천적인 안목, 진짜를 알아보는 직관을 가졌을 가능성이 높음.

    2010/03/04 22:17 2010/03/04 22:17

    with you :: 2010/02/27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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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눈가가 뜨끈~해지면서 같이 울어버렸네.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이 솟구쳤다.
    너무나 대단한 그녀-
    이렇게 가녀린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는 가히 대단하다.
    아직 스무 살밖에 되지 않은, 그야말로 애기인데-

    역시, 난 그녀가 따낸 금메달보다,
    그녀가 더 소중하다.

    내가 태극기를 보고 진심으로 울컥하는 마음이 드는 건,
    역시 이런 상황들일 때뿐인가; -_-

    _사진출처: 한겨레
    (너무 기뻐 가져온 것이니 뭐라하지 말아주세요:)

    2010/02/27 01:46 2010/02/27 01:46

    ore점 :: 2010/02/23 17:49

    김성진 운세 결과

    이 타입의 사람에게는 이런 경향이 있다.
    + 색다른 특기를 가지고 있다.
    + 조용한 상태를 좋아한다.
    + 세세한 작업에 잘 맞다.
    + 분산보다 일극 집중형이다.
    + 점잖다.
    + 사물을 냉정하게 판단한다.
    + 작은 실수는 신경 쓰지 않는다.

    특히 달콤새콤 에게는 이러한 경향이 있다.
    ・필요 없는 물건이라도 싸면 사 버린다.
    ・서민적인 생활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솔직해지고 싶다.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종종 찾아온다.
    ・바른 젓가락 쥐는 법에 자신이 없다.

    나로부터 달콤새콤 에게의 어드바이스
    ・좋아하지도 않은 사람과 사귀지 않도록 해라.


    http://kr.oreuranai.com/ (새 창으로 열기)
    허스키님 블로그에 놀러갔다 우연히 들어간 점괘.
    그냥 재밌는 놀이~
    나에게 어드바이스는 맘에든다. 좋아하지 않는 사람과 사귀지 않도록 해라.
    그게 동성이던 이성이던~

    2010/02/23 17:49 2010/02/23 17:49

    지붕뚫고 무한도전 :: 2010/02/0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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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다가 보게 된 기사
    빵 터졌다.
    진짜 님들이 쵝오~

    2010/02/03 15:38 2010/02/03 15:38

    굿네이버스 :: 2010/01/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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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굿네이버스 100원의 기적 위젯                     

    굿네이버스가 실시하고 있는 100원의 기적 캠페인은 100원 이상의 원하는 금액을 매월 정기기부 할 수 있는 전국민기부캠페인 인데요.
    쑥냥이 지난번 캠페인에서 소개해 드린적 있죠? (100원의 기적 포스팅보러가기)  100원하면 쌍쌍바를 떠올리던 쑥냥을 변화시킨 100원의 기적 캠페인!! 2005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약 40,000여 명의 후원자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해요. 후원금액의 크기보다 중요한건, 아이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라는 사실! 블로거분들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세요~^^  (더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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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굿네이버스 해외아동 결연 후원 위젯               

    굿네이버스가 실시하고 있는 해외아동 결연 후원 캠페인은 굿네이버스가 지원하는 전세계 21개국의 빈곤아동과 후원자가 1:1 자동 결연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는 캠페인인데요. 결연을 통해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는 아이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어 그들에게 희망을 전달 할 수 있어요^^ 후원신청 후 2~3주 내 결연된 아동소개카드와 결연후원안내서를 받아 볼 수 있죠. 매년 후원아동이 성장하는 모습을 아동의 자필서신과 사진을 통해 만나볼 수 있어요^^ 이 위젯을 달면  굶주림 속 희망을 잃어가는 작은 생명에게 기적을 전달 할 수 있어요!  (더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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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 굿네이버스 희망사업 후원 위젯                      

    굿네이버스가 실시하고 있는 희망사업은 일명 <HOW Campaign> 라고 하는데요. 하우 캠페인은 빈곤국가와 결연을 맺어 아동이 사는 지역사회를 지속적으로 도울 후원자를 찾는 캠페인 입니다. 해외아동을 1:1로 결연하기 보단 굿네이버스의 21개 해외지부와 결연을 맺는거죠! 식수, 위생시설이 없고, 학교도 없고, 간단한 치료를 위한 의료시설 조차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삶과 환경을 변화시키기 위한 빈곡국 결연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죠^^
    (더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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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번째 굿네이버스 우리 아이들 지킴이 위젯              
     

    굿네이버스가  실시하고 있는 날아라 희망아 프로젝트에 후원하는 것인데요. 날아라 희망아 캠페인은 굿네이버스가 지원하고 있는 국내, 해외 빈곤아동 중 특히 도움이 많이 필요한 대표 사연을 한 달에 한 명씩 소개하고,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후원자를 찾는 캠페인이에요^^ 지난번에 쑥냥이 포스팅한  <은비의 기도> 가 바로 날아라 희망아 캠페인이죠.
    (은비의 기도 포스팅 보러가기)
    (날아라 희망아 더 자세한 설명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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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번째, 굿네이버스 하나된 한반도를 위해 위젯         

    굿네이버스가 실시하고 있는 북한 아동 긴급지원 프로젝트에 후원하는 것인데요. 북한은 1990년代  대기근 사태 이후로 수십만 명이 심각한 영양실조와 힘겹게 싸워가고 있어요. 현재 북한 주민의 40%가, 870만 명에게 긴급한 식량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죠. 식량위기의 가장 큰 피해자 5세 미만의 아동들은 영양 결핌이 장기화되면서 감기와 같은 기초 질병에도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모여진 후원금은 식량위기로 죽어가는 북한 아이들을 살리기 위한 분유, 밀가루와 같은 영양식을 지원하는 비용으로 사용해요!
    (자세한 내용보러가기)




    일밤의 새 코너 '단비'를 나름 열심히 시청중이다.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고, 해외 난민들을 도와주는 나름 봉사활동 프로그램-
    지난주엔 스리랑카로 가서 학교도 지어주고,
    지뢰에 다리를 잃은 두 아이에게 의족도 만들어주던데, 그곳에 굿네이버스도 함께 했었다.
    이런 프로그램을 보고있으면 기부나 봉사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데,
    막상 열심히 하지 않게된다.
    나는 개미눈물만큼 아주 째끔;
    기부를 하고있는데 이런건 많은 사람들이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만큼 마음이 따땃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
    함께 동참해 보아요~

    2010/01/25 11:00 2010/01/25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