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할때는 이게 예쁠까 고심스러웠다.
물론 원단은 내가 고른거긴 하지만;;
막상 완성하고 보니 핫!한 핑크의 느낌이 강하다. 맘에들어>_<

고리가 없다;ㅁ; 고리없다는 말이 이런 의미인지 받아보고서야 알았네;
일단 만들고 고리는 따로 또 주문을 해야할 듯-
이건 문화센터에서 주는 거기때문에 나비고리가 달린 지퍼~ 어울린다 색깔이랑(웃음)

이건 퀼트쌤이 알아서 골라준건데, 친구 배양이 예쁘다고 해줬다.
그전까지는 별 생각이 없다가 그 말을 듣고 난 뒤로 정말 예뻐보인다.
난 귀얇은 녀자니까~(웃음)

하지만, 언니가 맘에 들어하면 이건 언니에게 선물할까 싶다. 히힛

원단을 길게 쭉쭉 잘라서 해야하는 귀찮음만;;
재단하는게 귀찮아~ 바느질하는건 너무 재밌는데!

구입한 책에 있던 건데, 책에 있는 도안을 보고 따라 만들었다.

조기 집에 하트만 삐꾸 안났으면 완벽! 했을텐데..

구지 앞에 저런 거 없이도 깔끔한 느낌^^

지퍼는 아직 고리없이 일단 달기만 했다. 고리 사다가 달아야지~

내손에서 나온 녀석들이라 생각하니 느낌이 다르다.

응! 너무 재밌어>_< 랬더니,
너도 나이가 드는구나- 랜다. 췟. 뭥미?
뽀글뽀글 바구니는 아직 수업을 못가서 완성을 못하고 있다.
그것만 끝나면 중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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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다 팔아두 되겠어~ 꺅 ㅎㅎ
이쁘다..핑크는 귀여운 다른 하나는 깔끔한 느낌 ㅋㅋㅋ
장사를 권하는 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