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2g/소소한 바느질'에 해당되는 글 5건

  1. 퀼트, 파우치 2가지- (1) 2010/08/24
  2. 퀼트, 카드지갑 & 여권지갑 (2) 2010/08/03
  3. 퀼트, 강아지리스 (1) 2010/07/12
  4. 퀼트, 사각핀쿠션 2010/07/08
  5. 다이소 펠트 핸드메이드 (2) 2010/07/01
초급 네번째 작품~ 파우치
처음에 할때는 이게 예쁠까 고심스러웠다.
물론 원단은 내가 고른거긴 하지만;;
막상 완성하고 보니 핫!한 핑크의 느낌이 강하다. 맘에들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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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파우치를 좀 더 만들어 보려고 지퍼를 몇개 주문했는데, 오잉?
고리가 없다;ㅁ; 고리없다는 말이 이런 의미인지 받아보고서야 알았네;
일단 만들고 고리는 따로 또 주문을 해야할 듯-
이건 문화센터에서 주는 거기때문에 나비고리가 달린 지퍼~ 어울린다 색깔이랑(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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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속 원단은 꽃무늬~
이건 퀼트쌤이 알아서 골라준건데, 친구 배양이 예쁘다고 해줬다.
그전까지는 별 생각이 없다가 그 말을 듣고 난 뒤로 정말 예뻐보인다.
난 귀얇은 녀자니까~(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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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투리 남은 원단을 넣어두고 있는데, 언젠가는 쓸 데가 있을거라 믿고-
하지만, 언니가 맘에 들어하면 이건 언니에게 선물할까 싶다.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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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일일이 다 바느질을 해야하는 귀찮음만 있었다.
원단을 길게 쭉쭉 잘라서 해야하는 귀찮음만;;
재단하는게 귀찮아~ 바느질하는건 너무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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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두번째~
구입한 책에 있던 건데, 책에 있는 도안을 보고 따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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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동안내내 예쁠까, 이상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너무 맘에 들어~~
조기 집에 하트만 삐꾸 안났으면 완벽!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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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뒷모습~ 이 모양만으로 파우치를 만들어도 괜찮을 것 같다.
구지 앞에 저런 거 없이도 깔끔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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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의 원단은 역시나 검은색 발바닥~
지퍼는 아직 고리없이 일단 달기만 했다. 고리 사다가 달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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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서 한 컷-
내손에서 나온 녀석들이라 생각하니 느낌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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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내내 바느질만 하고 있으니, 남자친구가 그리 재밌냔다.
응! 너무 재밌어>_< 랬더니,
너도 나이가 드는구나- 랜다. 췟. 뭥미?
뽀글뽀글 바구니는 아직 수업을 못가서 완성을 못하고 있다.
그것만 끝나면 중급 시작~
2010/08/24 17:54 2010/08/24 17:54
세번째로 배운건 카드지갑-
똑같은 패턴으로 크기만 키워서 여권지갑으로 만들어도 봤다.
그리고 친구들에게도 만들어주고싶어, 맘에드는 천을 골라보라고 한뒤, 일단하나를 만들었다.
자랑하기위해, 일단 먼저 올리는 거~

맨 왼쪽이 카드지갑, 가운데가 친구에게 줄 것, 오른쪽껀 나중에 통장지갑이나 이런거로 써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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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친구에게 줄 여권지갑 위주~
펼치면 발바닥모냥의 패턴의 까만천이다. 근데 이게 제대로 고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바느질을 했더니, 좀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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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지갑에는 없지만, 여권지갑에는 필요할 것 같은 조그만 덧댐도 했다.
혹시 모를 보딩패스를 껴둘수도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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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을 넣으면 이렇게 된다.
만들때 크기를 잘 생각하고 했는데, 결국 또 길고,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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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에 도장 찍히는 재미로 사는데,
친구들 역시, 마찬가지다. 어떻게던 한번이라도 더 도장을 찍기위해(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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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딩패스는 아니지만, 지난 겨울에 다녀왔던 비트호 티켓이라도 한번꽂아봤다.
패스권을 넣으면 딱 가려질 것같다. 그렇게 보니, 길이가 왠지 적당한 것 같기도?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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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이 4온스짜린데, 왠지 좀 두꺼운 느낌이다. 다음엔 더 얇은거로 주문해야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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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카드지갑~
안에 보면 이렇게 생겼다. 아까워서 쓸 수 있을까;
회사에 Y양이 탐내고 있다. 문화센터가서 패턴 그려와서 하나 만들어줘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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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뒷모습. 맨 뒷쪽에 있는건 바이어스를 잘몬해서 보여주기 챙피하므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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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스 할 때 제일 어려웠던 부분.
두꺼워서 한땀 한땀 해야했다. 나중에는 이것도 손쉽게 할 수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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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파우치를 90% 완성했고,
뽀글뽀글한 바구니를 만들고 있다.
역시나, 너무나 재밌다. 히힛.
2010/08/03 21:54 2010/08/0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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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 두번째 배운 것-
전에 똥꼬 터져있던 강아지 두마리와 뼈다구 하나를 이어 만든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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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나 벽에 붙이는 건데, 이런걸 리스라고 하는구나-
새로운 명칭을 배운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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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워서도 찰칵~
신나서 찰칵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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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한마리-
눈도 붙이고, 코도 붙이고, 목에 하트모양 리본도 매줬더니 근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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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는 샥샥 막아주고, 매달수 있는 끈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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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뼈다귀를 서로 먹겠다고 아웅대는 것 같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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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강아지 흐릿하니 새침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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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막상 만들긴 했지만, 지금 우리집에는 매달데가 없다;ㅁ;
모아놨다가 나중에 꼭 매달아야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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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올릴건 아마 카드지갑일듯~
얼른 패턴을 이해해서 개인적으로 여권지갑에도 도전해볼 생각.
바느질이 참 재미난다 재미나~
2010/07/12 23:31 2010/07/1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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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부터 목요일마다 집근처 한국문화센터에 퀼트를 배우러 다니고 있다.
예전부터 퀼트는 꼭 배워보고 싶었던 거라, 재미나게 다니고 있다.
첫번째 수업으로 핀쿠션 만들기.
이건 앞면.
9조각의 천을 서로 다 이어 바느질 후, 뒤에 솜을 덧댄후 네줄의 바느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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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뒷면- 뒤에는 아무것도 없다.
그냥 앞면을 열심히 바느질 후 뒷장과 다시 연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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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서 얼른 바늘과 핀을 꽂아봤다.
아직 어설프지만 그래도 맘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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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다음주에 완성될 두번째 작품 리스~
숙제로 내준 거라 어제 밤 열심히 바느질을 했던거다.
오늘 센터에 가서 솜을 꽉꽉 넣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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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직 똥꼬를 마무리 하지 않았다.
똥꼬 마무리 하는건 또 숙제;ㅁ;
바느질은 재밌는데 숙제가 많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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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시간까지 해야 될 숙제는 저 강아지 똥꼬 막는거랑, 카드지갑의 일부분을 꼬매오는 것.
이번엔 좀 제대로 열심히 다녀야겠다.
늘 끝까지 가본게 없다보니;
2010/07/08 23:25 2010/07/08 23:25

하루에 하나씩, 만든 펠트 카드지갑, 동전지갑.
다이소에서 1000원, 2000원에 파는걸 2월?쯤 사다놓고, 이제서야 만들었다;
펠트는 처음 해봤는데 나름 재미있는 듯~
가격도 착하고~
다음에 또 다이소에 가서 새로운 걸 도전해봐야겠다.

냥이 꼬리가 너무 위에 올라가있다.
발이 있는데서부터 시작해야 자연스러울텐데..
그리고 냥이 얼굴도 바느질이 빼뚤빼뚤하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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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원숭이 얼굴이 빼뚤다(웃음)
나 바느질에 정말 소질이 없는 건가ㅠ_ㅠ
난 재미나고 조와하는데, 손이 안따라주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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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새로운 도전은 계속~~
2010/07/01 01:28 2010/07/0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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