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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견s 2010/08/04 09:49  modify / delete / reply

    요샌 너무 우울한거야.....

    삶이 무겁다 해야하나..
    -ㅅ-) 돈도 없고, 직장도 변변치 않은 내 자신에게 제일 화가 나고
    사람들도 짱나서
    월욜은 폭발
    그래서 이번달에 관둬야지 했는데
    이달말 워크샵이 경주라 카메라들고 놀러가야지
    하는 기분에 -_- 꽂혀서 ㅋㅋ 담달로 연기..
    근데 오늘 집에 말하니
    2년은 다녀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울컥했어............................ -_- 오늘 출근길에 내가 2년뒤에도 이일을 한다면
    무척이나 괴로울꺼 같다는 생각이 ㅠㅠ
    흑흑
    슬펐어...

    • 달콤새콤 2010/08/24 09:53  modify / delete

      뭐랄까-
      10대에도 막막했고,
      20대의 마지막인 지금도 막막하고-
      30대도 연속일거란 느낌이 드는건,,
      막막하고 답답함의 연속인가봐-

      오늘은 워크샵 가는날이징?
      오랜만에 콧구멍에 바람 잘 쐬고~
      나도 경주 가고프닷. 경주 경주~~
      안간지 넘 오래 됐어ㅠㅠ
      이번 휴가때는 꼭 가도록 해야지!
      ㅎㅎ

  1. 비밀방문자 2010/07/19 15:02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비밀방문자 2010/07/12 13:54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견s 2010/07/07 08:57  modify / delete / reply

    조카들 사진 귀엽다.
    난 조카가 있으면 어떨까가 상상이 안가 ㅋㅋ
    사촌언니의 조카가 있긴 하지만
    멀리 있고 뭔가 조카라는 느낌 보다 막연히..=_=)
    친척 중 1人의 느낌이 지워지지가 않네

    시간 빠르다

    -_-
    매일매일이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서
    뭘하고 사는건지도 모르겠다는

    • 달콤새콤 2010/07/07 09:16  modify / delete

      사촌언니의 조카와 친조카의 차이는 엄청난것같애~
      새언니의 뱃속에 있는 아가까지 난 이제 조카만 네명;;
      우는것도 귀엽고
      짜증내는것도 귀엽고
      줄줄 흘리는 콧물도 귀여운게 조카인듯ㅋ

      벌써 올해도 반이 흘렀어~
      3/4분기야ㅠ_ㅠ
      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정신 바짝 차려야하는데 요즘 난 의욕상실..
      킁..

  1. 비밀방문자 2010/06/28 11:38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