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쌉쌉한 놀이터♬ -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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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주신 글들...

  • 비밀방문자 | 2010/09/27 09:59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달콤새콤 | 2010/09/29 16:47 | EDIT/DEL

      앗! 안녕^_^~
      이제서야 보고 이제서야 답글을ㅎㅎ
      바느질 배운지 이제 두달정도 됐는데, 아직은 재미나긴한데,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ㅁ; ㅋ_ㅋ
      여기서 보니 또 반가와~ 히힛

  • 견s | 2010/08/04 09:49 | EDIT/DEL | REPLY

    요샌 너무 우울한거야.....

    삶이 무겁다 해야하나..
    -ㅅ-) 돈도 없고, 직장도 변변치 않은 내 자신에게 제일 화가 나고
    사람들도 짱나서
    월욜은 폭발
    그래서 이번달에 관둬야지 했는데
    이달말 워크샵이 경주라 카메라들고 놀러가야지
    하는 기분에 -_- 꽂혀서 ㅋㅋ 담달로 연기..
    근데 오늘 집에 말하니
    2년은 다녀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울컥했어............................ -_- 오늘 출근길에 내가 2년뒤에도 이일을 한다면
    무척이나 괴로울꺼 같다는 생각이 ㅠㅠ
    흑흑
    슬펐어...

    • 달콤새콤 | 2010/08/24 09:53 | EDIT/DEL

      뭐랄까-
      10대에도 막막했고,
      20대의 마지막인 지금도 막막하고-
      30대도 연속일거란 느낌이 드는건,,
      막막하고 답답함의 연속인가봐-

      오늘은 워크샵 가는날이징?
      오랜만에 콧구멍에 바람 잘 쐬고~
      나도 경주 가고프닷. 경주 경주~~
      안간지 넘 오래 됐어ㅠㅠ
      이번 휴가때는 꼭 가도록 해야지!
      ㅎㅎ

  • 비밀방문자 | 2010/07/19 15:02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비밀방문자 | 2010/07/12 13:54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견s | 2010/07/07 08:57 | EDIT/DEL | REPLY

    조카들 사진 귀엽다.
    난 조카가 있으면 어떨까가 상상이 안가 ㅋㅋ
    사촌언니의 조카가 있긴 하지만
    멀리 있고 뭔가 조카라는 느낌 보다 막연히..=_=)
    친척 중 1人의 느낌이 지워지지가 않네

    시간 빠르다

    -_-
    매일매일이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서
    뭘하고 사는건지도 모르겠다는

    • 달콤새콤 | 2010/07/07 09:16 | EDIT/DEL

      사촌언니의 조카와 친조카의 차이는 엄청난것같애~
      새언니의 뱃속에 있는 아가까지 난 이제 조카만 네명;;
      우는것도 귀엽고
      짜증내는것도 귀엽고
      줄줄 흘리는 콧물도 귀여운게 조카인듯ㅋ

      벌써 올해도 반이 흘렀어~
      3/4분기야ㅠ_ㅠ
      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정신 바짝 차려야하는데 요즘 난 의욕상실..
      킁..

  • 비밀방문자 | 2010/06/28 11:38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견s | 2010/05/08 23:58 | EDIT/DEL | REPLY

    감기에서 어여
    슝 나아지길 바래~
    나도 노는 체질인지
    일을 한지 2주만에
    2달의 기분을 느끼고
    정말 가끔은 유럽여행이 날 버려놨구나 생각해
    마음속에 바람이 잔뜩
    욕심나는 곳은 많고
    현실은 가진게 없고
    그래서 더더더더 속상해져~

    그래도 또 가겠지 ㅎㅎㅎ
    희망을 가지면서! ㅋ

    • 달콤새콤 | 2010/05/11 10:51 | EDIT/DEL

      감기가 생각보다 떨어질 생각을 안하네- 평소와 달리 병원도 두번이나 다녀왔는데도 말이야ㅠ_ㅠ
      생활이 불만스럽거나 답답하면 자꾸 어디론가 떠나야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이게 바로 유럽여행이 날 버려놨다는 증거일 듯- 지금 당장은 안되겠지만 또 가게 되겠지! ㅎㅎ

  • 견's | 2010/02/18 13:48 | EDIT/DEL | REPLY

    여행전에 쓴글이 바로 아래 만날수 있네.
    여행했던 일이 아예 없었던 것처럼 지금은 왜 아득하지..-_- 몇일 되지도 않았는데
    내가 피렌체에 다녀오고 니사진을 보니 또 새로운 기분
    담에 피렌체가 다녀와도 좋았겠다 싶을 정도로 참 매력적인 곳이 었어~
    (신혼여행을 피렌체로 가자고 느낄정도?)
    두오모도 오르고 근교도 많이 가고..
    아..
    아쉽기만 하다..
    또가자 ㅋㅋ 꼭 ㅎ

    • 달콤새콤 | 2010/02/18 18:40 | EDIT/DEL

      왜냐면 이곳은 오는사람이 별로 없기때문이지~ㅎㅎ
      그래서 너가 가기전에 쓴 글이 바로 아래에 있는거야-ㅋ
      나도 신혼여행은 무조건 이태리일주하고시퍼
      그게 안되면 몇군데만이라도ㅎ_ㅎ
      다시가자 꼭 꼭!

  • 견's | 2010/01/02 00:50 | EDIT/DEL | REPLY

    도무지
    요몇일은 잠이 안오고
    미칠듯이 심장이 두근거려
    여행을 앞둔 설렘이자, 너무나 준비가 부족한거 같은 심장의 떨림

    이걸 즐겨야 하는데
    또 잔뜩 준비할 것을 어질러 놓고선 인터넷 삼매경

    후쿠오카갔구나
    어때? 타국에서 새해를 맞이한,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여행
    멋질꺼 같은데..

    새해 복 많이 받아!

    • 달콤새콤 | 2010/01/05 10:35 | EDIT/DEL

      드디어 디데이 세고 있네~
      왠지 나도 두근두근거려^^
      후쿠오카는 가는길이 힘들고 가는날이 넘 추워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뭐 나름 괜찮았던듯 해~
      근데 패키지라는게 난 불편하더라공~ㅎㅎ
      출발하기전에 연락하쟈 꺅~

  • 견's | 2009/12/12 20:46 | EDIT/DEL | REPLY

    까꿍 ㅋ
    간만에 날씨가 심하게 풀렸어.

    삼산에도 더워서 못돌아 다닐
    이무슨 겨울 날씨-
    요새도 일이 바빠? 가기전에 볼수 있을까?
    연말이라..뭔가 정신없는 기분
    게다가 이제 왠지 다가와 ㅎㅎ
    유레일을 끊고, 민박 두군데 예약하니까
    심장이 터질듯한 기분
    두근두근..

    난 심하게 떠나기전 울렁증을 경험중임!!ㅎㅎ

    • 달콤새콤 | 2009/12/14 10:10 | EDIT/DEL

      요번주 시간되니?
      주말에 내려갈까 싶은데~
      이제 실감 나겠다~ 우린 정말 너무 정신없이 준비하고 갔었던 터라
      여행가기전의 설렘같은거 느낄 새도 없었는데...ㅎㅎ
      부러와 부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