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새콤?
- 단순무식
- 의지박약
- 저질체력
- 식탐왕성
- 어떻게 하면 여행을 갈 수 있을지 기회만 노림
- 벽 한쪽을 책장으로 짜서, 거기에 빽빽하게 책을 꽂아놓고 싶은 꿈
-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책 사는 것도 좋아함
- 나름 열심히 책을 보고는 있지만, 지식이 쌓인다는 생각은 안 듦
- 드라마 보는 것을 좋아하고, 일본드라마도 좋아함
- 절절한 목소리보다는 담백한 목소리를 가진 가수를 더 좋아함
- 카메라는 로모, G9, istDs, me-super가 있지만, 실사용은 많지 않음
- 어릴 적부터 바느질, 뜨개질, 코바늘 등 이런 것을 좋아하다 최근 본격적으로 바느질을 배우는 중
- 과거 아이돌을 엄청나게 쫓아다닌 경력이 있음
- 요즘도 여전히 아이돌은 내 활력소 ;-)
- 그럼에도, 성시경의 팬- 이라고 말할 수 있을 듯
- 푸른밤, 그리고 음악도시. 언제든지 환영!
- 결혼을 약속한 오래된 남자친구가 있음
- 결혼은... 언젠가는 하지 않을까?
- 신혼여행은 무조건 유럽으로!
- 서른 다섯 살 안에 부모님, 그때의 시부모님을 모시고 스위스로 효도관광을 가는 게 목표.
- 1남 2녀 중 막내로 나름의 늦둥이라 애교를 부리지 않아도 먼저 사랑받았기 때문인지, 애교 없는 성격
- 엎드려 절받기 식으로라도 늘 칭찬받기를 원함
- 귀걸이, 매니큐어, 구두 등등. 여자들이 좋아하는 웬만한 건 다 좋아함
- 직업은 조경설계
- 그중에서도 주로 하는 업무는 아파트 조경설계
- 꼭 그래서라는 건 아니지만, 내가 제일 싫어하는 광고는 아파트 광고
- 아파트 설계를 그렇게 하면서, 평생 아파트에서 살아본 적은 없음
- 그래서인지 스무 살이 훌쩍 넘어서까지 무서워서 혼자 엘리베이터를 타지 못함
- 조경에 큰 뜻은 없지만, 그래도 이 일이 재밌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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